본문으로 건너뛰기
수업 상담

03 / 우리의 이야기

파이브케이스의 시작

익숙한 길 밖에서 발견한 가능성,
이제 아이들과 나눕니다.

패션 벤더기업의 해외사업팀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던 저는 폐의류를 활용한 친환경 케이스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익숙한 길을 벗어나,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를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도전이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미술도 이와 닮아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하는 동안 수많은 선택을 하고,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갑니다.

제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던 것처럼, 아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더 넓은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유리 파이브케이스 대표 · 디자이너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우등졸업
  • Adobe Photoshop·Illustrator 국제공인자격(ACA)
  • 한세실업 해외사업팀 근무 · 해외영업(MUJI 일본팀)
  • 친환경 디자인 제품 및 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이유리 개인 작품

이유리의 작업실

재료를 탐색하고, 선과 색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경험을 교실에서도 나눕니다.

커다란 잎 아래 붉은 우산을 든 인물을 그린 일러스트
검은 선과 노란색으로 해바라기를 표현한 일러스트
꽃과 손의 섬세한 선으로 인물을 표현한 일러스트
꽃 사이에서 붉은 옷을 입고 춤추는 인물 일러스트
도시 위를 걷는 검은 고양이 일러스트
검은 선과 붉은 색으로 표현한 인물 일러스트

02 / 교육의 방향

우리가 수업을 만드는 방식

01

생각이 실제가 되는 경험

그림이 스티커가 되고,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스스로 만든 것을 일상으로 가져가는 경험이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으로 남도록 합니다.

02

정답보다, 나만의 선택

색과 형태, 재료와 표현 방법을 스스로 고릅니다. 잘 따라 그리는 것보다 여러 방법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는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03

끝까지 몰입하는 시간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스케치하고, 수정하고, 완성하기까지. 빠른 결과보다 하나의 프로젝트에 충분히 머무르는 경험을 만듭니다.

수업을 함께한 분들의 이야기

“아이들이 수업 시간을 기다려요.”

“결과물이 남아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학교 담당자 수업 후기

함께한 교육 현장

교실에서 쌓아온 경험을
다음 수업으로 이어갑니다.

내정초등학교산운초등학교도촌초등학교성일중학교

초·중학교 미술·디자인 교육 출강 · 학교 정규수업 및 학년 단위 프로젝트 운영

진로 멘토링대원중학교 · 내꿈디자인하기

공예 부스 운영야탑유스센터 · 판교유스센터 · 동서울대학교 행사